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기업인 인컴아이엔씨(대표 임민수 http://www.incom.co.kr)는 삼보컴퓨터와 모바일 사업 공동 마케팅 및 협력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인컴아이엔씨의 모바일 솔루션인 모비존과 삼보컴퓨터의 신형 PDA인 모비 등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및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컴아이엔씨는 XML과 모바일 분야의 기술력을 통합한 다양한 모바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삼보와의 제휴 체결로 무선 인터넷 영업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