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테크놀러지스(대표 정의진 http://www.ktfever.com)는 이동전화단말기의 폴더를 열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폰(모델명 KTF-X3000)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KTF의 카메라폰은 카메라와 반사 거울을 휴대폰 전면부에 설치해 폴더를 열지 않고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11만 화소의 최첨단 CCD(Charge Coupled Device) 카메라를 장착,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6만5000 컬러의 TFT LCD와 40화음의 멜로디를 지원한다.
KTF 전용으로 공급되는 이번 카메라폰은 일반도서 150쪽 가량을 입력·전송할 수 있으며 사진, 그림 등 멀티미디어메시지도 최대 400 까지 전송 가능하다. 가격은 40만원대 초반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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