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맥시스템(대표 송치훈 http://www.mac.co.kr)은 3일 서울 관악산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 회사는 이날 행사를 통해 글로벌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동시에 자연보호 문구가 새겨진 깃발과 현수막을 등산로에 설치하고 각종 오물을 수거하는 등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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