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탐사선 스타더스트가 안네 프랑크 소행성에 1900마일까지 접근했다. 이미 70여장에 달하는 소행성 사진을 지구로 전송한 바 있는 스타더스트는 오는 2004년 1월 소행성과 가장 근거리로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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