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은 1일 중국 중앙예탁기관인 ‘중국증권등기결산유한책임공사’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탁원은 중국의 증권예탁업무와 관련된 노하우 도입과 한국증시 사례의 중국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양국 증권시장간 교차상장과 증권거래량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확장·구축에 협조키로 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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