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은 1일 중국 중앙예탁기관인 ‘중국증권등기결산유한책임공사’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탁원은 중국의 증권예탁업무와 관련된 노하우 도입과 한국증시 사례의 중국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양국 증권시장간 교차상장과 증권거래량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확장·구축에 협조키로 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