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초정밀 구조와 지각 변동을 예측하는 기술 토론의 장이 될 ‘우주전파 신기술 국제 심포지엄’이 천문연구원 주최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수백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여러 대의 전파망원경을 동시에 가동해 우주의 초정밀구조와 지각의 미세변동을 파악할 수 있는 ‘우주전파관측망의 신기술’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3개국에서 21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초고주파 우주전파 수신 및 초미세 지각변동 측정기술, 우주의 초정밀구조, 초고주파 디지털 합성 및 분석 등의 기술을 비롯해 21세기 세계 우주전파관측망 계획 등을 소개한다. 문의 (042)865-3226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3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4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5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6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7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8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9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
10
AI 확산하는 금융권, “사전 승인에서 상시 검증으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