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초정밀 구조와 지각 변동을 예측하는 기술 토론의 장이 될 ‘우주전파 신기술 국제 심포지엄’이 천문연구원 주최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수백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여러 대의 전파망원경을 동시에 가동해 우주의 초정밀구조와 지각의 미세변동을 파악할 수 있는 ‘우주전파관측망의 신기술’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3개국에서 210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초고주파 우주전파 수신 및 초미세 지각변동 측정기술, 우주의 초정밀구조, 초고주파 디지털 합성 및 분석 등의 기술을 비롯해 21세기 세계 우주전파관측망 계획 등을 소개한다. 문의 (042)865-3226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