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을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전직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한 태울은 연차적으로 전직원 60명에게 총 7만5000주를 나눠 제공할 계획이다.
조현태 사장은 “회사의 미래가치와 자본이득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같은 방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