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관광지나 면세점·백화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할인쿠폰이 등장했다.
웹투어(대표 김준수 http://www.webtour.com)는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국내외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 및 면세점·백화점 등에서 일부 상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3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할인쿠폰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쿠폰을 프린트해 사용할 수 있다. 웹투어는 현재 국내의 신라면세점 10% 할인쿠폰과 프랑스 파리의 프랑탕백화점 12% 할인쿠폰, 스위스 티틀리스 등반 케이블카 30% 할인쿠폰, 스위스 파노라마식당 30% 할인쿠폰 등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김준수 사장은 “앞으로 국내 관광지나 유통점은 물론 외국 유명 백화점·할인점 등과 제휴해 할인쿠폰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