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관광지나 면세점·백화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할인쿠폰이 등장했다.
웹투어(대표 김준수 http://www.webtour.com)는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국내외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 및 면세점·백화점 등에서 일부 상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3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할인쿠폰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쿠폰을 프린트해 사용할 수 있다. 웹투어는 현재 국내의 신라면세점 10% 할인쿠폰과 프랑스 파리의 프랑탕백화점 12% 할인쿠폰, 스위스 티틀리스 등반 케이블카 30% 할인쿠폰, 스위스 파노라마식당 30% 할인쿠폰 등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김준수 사장은 “앞으로 국내 관광지나 유통점은 물론 외국 유명 백화점·할인점 등과 제휴해 할인쿠폰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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