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유정상 http://www.lottelem.co.kr)이 최대 72시간 응급난방이 가능한 가스보일러 ‘하이큐(Hi Q)’를 내놓고 보일러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하이큐는 제품이 고장났을 경우에도 3일간 AS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40도의 온수가 나오는 시간을 기존 30초에서 18초로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스누설경보, 가스차단장치 등 54종의 안전장치를 내장해 가스보일러의 최대 문제인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롯데기공은 관악, 잠실, 인천, 부산, 광주 등 8개 롯데백화점에서 대규모 판촉행사를 펼치면서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10% 이상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