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유정상 http://www.lottelem.co.kr)이 최대 72시간 응급난방이 가능한 가스보일러 ‘하이큐(Hi Q)’를 내놓고 보일러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하이큐는 제품이 고장났을 경우에도 3일간 AS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40도의 온수가 나오는 시간을 기존 30초에서 18초로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스누설경보, 가스차단장치 등 54종의 안전장치를 내장해 가스보일러의 최대 문제인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롯데기공은 관악, 잠실, 인천, 부산, 광주 등 8개 롯데백화점에서 대규모 판촉행사를 펼치면서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10% 이상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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