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우일렉트로닉스 사명변경과 함께 처음으로 생산된 무세제 세탁기에 김충훈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서명하고 있다.
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김충훈 http://www.dwe.co.kr)가 공식 출범한다.
대우전자는 31일 대우일렉트로닉스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종합 가전회사로 재탄생한다고 밝혔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영상(디지털TV·VCR·DVD)부문과 냉기(냉장고·에어컨)부문 및 리빙(세탁기·전자레인지·청소기)부문 등 기존 대우전자의 우량사업부문만을 선별적으로 인수, 사업에 나서게 돼 대우그룹 몰락 이전의 가전3사 체제 부활을 겨냥하고 있다. 대우일렉트로닉스의 AS와 판매는 기존 체제를 유지, 대우전자서비스와 하이마트가 담당한다.
김충훈 대우일렉트로닉스 사장은 “새로운 회사를 사회에 기여하고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류기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