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국립지리원이 발주한 ‘국토정보종합관리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그동안 국립지리원이 수행해온 국가 기준점 관리, 국토 영상정보 제작, 국가 기본 지형도 제작, 국가 기본 지리정보 구축, 국토정보 관리 등 주요 업무와 관련해 내부 정보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국립지리원은 이번 사업으로 향후 중점추진과제의 효과적인 달성과 21세기 정보시대에 부응하는 디지털 국토 기반 조성을 위한 국가 핵심 중추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