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는 노트북PC의 무게에 지나지 않는 초소형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 SX260’을 발표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은 3.5㎏ 무게에 부피는 24.7×24.2×8.5㎝로 벽에 부착할 수 있으며 델이 제공하는 플랫패널 솔루션을 이용할 경우 모니터 바로 뒤쪽에 부착할 수 있어 설치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크기를 줄이기 위해 광저장장치 부분은 델의 노트북PC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옵션용 광저장장치를 활용했으며 PCI나 AGP슬롯을 없앴다.
SX260은 최고 2.80㎓의 데스크톱PC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최대 2Gb 고성능 DDR SD램, USB 2.0 통합 포트 6개(전면 2개, 후면 4개)를 채택했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하는 기업 고객을 위해 설계돼 기업고객이 이 제품을 쉽게 설치 및 관리할 수 있도록 긴 제품 수명, 표준 기반의 기술, 사용자에게 친숙한 관리 툴로 구성됐다.
문의 080-200-376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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