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대표 도기권)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임의소각 및 10% 무상감자를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
자기주식 임의소각은 현재 굿모닝신한증권이 소유하고 있는 자기주식만을 소각하는 것이며, 10% 무상감자는 임의소각되는 자기주식을 제외한 전체 발행주식수를 대상으로 10%를 무상 소각하는 것이다.
이번에 소각할 자기 주식은 굿모닝증권과 신한증권의 합병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주주들로부터 취득한 주식 보통주 5448만716주, 우선주 277만1874주로 총 5725만2590주에 달한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자기주식 소각과 동시에 전체 발행주식을 대상으로 ‘10% 무상감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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