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엑스포 코리아 2002’가 24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콘퍼런스와 함께 50여개 업체가 전시행사에 참여해 리눅스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개막식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리눅스 기반 ‘QPlus OS’가 탑재된 홈서버를 이용해 영상전화와 멀티미디어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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