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이후 내리막길을 걷던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가 다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9월중 990개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가 99.9로 7월 98.3, 8월 97.7에 비해 약간 나아졌으며 매출실적과 자금사정 BSI도 각각 101.9와 103.1을 기록, 경기가 회복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소상공인의 10월중 예상 경기 BSI가 115.6으로 그동안 침체된 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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