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이후 내리막길을 걷던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가 다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9월중 990개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가 99.9로 7월 98.3, 8월 97.7에 비해 약간 나아졌으며 매출실적과 자금사정 BSI도 각각 101.9와 103.1을 기록, 경기가 회복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소상공인의 10월중 예상 경기 BSI가 115.6으로 그동안 침체된 경기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