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올 3분기에 83억3000만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고 6억5400만원의 영업이익과 7억8000만원의 경상이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동기대비 121% 증가한 것이며 전분기인 2분기보다는 3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작년 3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2분기대비 138% 늘어났다.
회사측은 상반기 구조조정을 통해 불필요 사업부를 정리하면서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 오히려 수익성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통합인증관리·콘텐츠관리 등 자체 솔루션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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