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 업체인 세넥스테크놀로지(대표 남궁종 http://senextech.com)는 LG전자와 한국바이린 등에 체크포인트의 방화벽 솔루션인 ‘파이어월-1·사진’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와 한국바이린은 이번 방화벽 솔루션 도입으로 해킹과 웜 바이러스 등 외부공격으로부터 내부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세넥스테크놀로지는 지난 6월 체크포인트와 국내총판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공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체크포인트 본사 차원에서 제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어서 관련 솔루션 매출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남궁종 세넥스테크놀로지 사장은 “기존 방화벽 업체들의 사후관리 미흡으로 구매고객들의 불만이 많았다”며 “기존고객과 신규고객이 구입한 보안제품의 관리, 애프터서비스, 유지, 보수 부문에 노력을 기울여 고객서비스 활동을 강화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