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쇼핑몰인 와바컴(대표 정석주 http://www.waavaa.com)은 최근 회사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해 상호를 ‘컴오즈(http://www.comoz.com)’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컴오즈는 상호 변경과 함께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베어본 PC를 기반으로 한 3종의 PC 기획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인텔 셀러론 1.8㎓ CPU와 5.1채널 사운드 카드, 유니텍 옵티무스 7000 등을 채택해 홈시어터·AV 기능을 강화한 ‘오즈시어터(컴오즈 홈시어터 베어본 시스템)’를 비롯해 멀티미디어 솔루션의 편집기능을 강화한 ‘오즈AV’, 사무용 PC로 기획한 ‘오즈오피스’ 등 3종이다.
컴오즈는 이번 기획상품이 홈시어터와 AV, 사무용 등 각각의 용도에 최적화된 구성품으로 이뤄졌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출시돼 조립PC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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