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오픈텔과 공동으로 자사의 웹 기반 네트워크관리 솔루션 ‘유니엔엠에스(UniNMS)’를 통해 외환은행의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구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이번 웹 기반 NMS를 통해 자사가 관리하는 전국 300여개 영업망의 네트워크 상황을 웹상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네트워크 사용량과 장애 정보들을 계량화된 수치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돼 업무 편리성은 물론 금융 분야에서 가장 민감한 문제인 장애문제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또 부득이하게 장애가 발생할 경우 최대 60초 이내에 장애를 확인하고 복구할 수 있음은 물론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와 e메일을 통한 장애 관련 정보 전송 등의 다양한 기능도 함께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유니엔엠에스’는 IP기반의 네트워크관리 분석시스템으로 WAN·LAN 회선 및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등 여러 환경에서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며 이미 산업은행·수협·신세계 등 100여개 회사에 판매한 바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