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그룹(회장 황대봉)은 포항공대에 매년 3000만원씩, 3년 동안 총 9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포항공대는 이번 발전기금으로 매년 외국대학에 30여명의 학생을 한학기 또는 1년간 유학 보내는 단기유학제도 운영비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아그룹은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황대봉 회장은 지난 95년부터 99년까지 포항공대 재단이사로 활동하는 등 포항공대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