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인들의 친선도모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발전을 위한 ‘제11회 정보통신인 테니스 대회’가 전자신문사 주최로 65개팀 24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일 일산 훼릭스 국제 테니스 클럽에서 개막돼 이틀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다. 단체와 개인복식, 개인단식으로 나뉘어 치러진 예선 첫날, 참가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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