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저장 및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씨디데이타(대표 심영현 http://www.cddata.co.kr)는 자체 개발한 웹디스크 솔루션 ‘웹포켓’을 바탕으로 데이콤 천리안 넷폴더(http://www.netfolder.chol.com)에 웹디스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웹포켓은 인테넛을 통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며, 인터넷상에서 문서의 수정과 저장이 가능하다. 또 웹 페이지를 스크랩해 저장할 수 있는 웹스크랩 기능과 PC를 끄고도 자료의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이렉트 카피 기능을 지원한다.
씨디데이타는 대용량 자동 테이프 라이브러리 제조사인 스펙트라로직의 국내 및 동남아 총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HP·IBM베리타스·CA 등 스토리지와 백업관련 솔루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기반의 스토리지사업, IDC 백업서비스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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