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아지 로봇 아이보에게 장난감을 선물하세요.”
소니가 강아지 로봇 아이보가 타고 놀 수 있는(?) 4바퀴 스쿠터 ‘스피드 보드’를 선보였다. 소니의 자회사인 엔터테인먼트로봇아메리카는 아이보가 이 스피드 보드를 타고 집안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고 밝혔다. 소니는 주인이 목소리로 아이보가 탄 스피드 보드의 움직임을 조종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움직임을 입력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소니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이 제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1월부터 일반 상점과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49달러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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