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와 3D 캐주얼 게임(게임명 미정·이하 ‘캐주얼 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써니YNK는 ‘캐주얼 게임’ 개발비의 일부를 부담하는 한편 2005년까지 이 게임의 판권과 사업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윤영석 써니YNK 사장은 “아담소프트는 ‘강진축구’ 사이버가수 ‘아담’ 캐릭터 개발 등으로 3D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라면서 “써니YNK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게임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5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시높시스, CXL 4.0 반도체 설계자산 개발…AI 병목 해소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