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포장재 전문업체 한도신소재(대표 장성창 http://www.stacon.co.kr)는 최근 LCD백라이트용 트레이(Tray)를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트레이는 LCD제조부품인 백라이트의 이동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그동안 진공성형 제품을 써왔으나 한도신소재는 사출방식으로 개발했다.
한도측은 “14인치, 15인치, 17인치용 트레이를 개발, 자회사인 디텍(대표 김인환)을 통해 월 40만개를 생산해 전량 삼성전자에 공급할 계획”이라며 “양산규모를 늘리기 위해 내년초 공장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