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코의 국내 판내법인 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 http://www.powerkorea21.co.kr)는 산업용 전원공급장치에서 출력전압의 변동폭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노이즈를 감쇄시켜주는 모듈 ‘마이크로램·사진’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0∼20암페어(A)의 출력전류와 3∼30V 전압의 직류 전원공급장치에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듈을 병렬로 장착, 모듈수에 따라 출력전류량을 비례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어는 원격센서나 전압조정을 통해 가능하다.
회사측 관계자는 “다양한 종류의 컨버터와 호환이 가능하고 표면실장도 용이하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10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