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트라이글로우픽처스(대표 김건일)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을 한국보다 먼저 일본에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일본 배급사인 트윔넷을 통해 ‘캐릭터 페스티벌 2002’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방송과 신문에 ‘프리스톤테일’을 홍보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 ‘프리스톤테일` 예약구매판으로 1만장을 공급했다.
최원제 트라이글로우픽처스 이사는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주목받기 힘들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