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상공회의소 김학광 이사(왼쪽)와 i2테크놀로지코리아 박성칠 사장이 조인서를 교환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와 i2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박성칠)가 8일 국내 중소기업의 정보화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대한상의는 전국 63개 상공회의소를 통해 i2테크놀로지의 중소기업용 공급망관리(SCM)솔루션인 ‘i2 프론토’를 중소기업들에 공급할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3만개 중소기업 IT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3000여개 중소기업들에 ‘SMERP’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i2 프론토를 통해 중소기업간 공급망을 구축함으로써 해당기업들이 협업관련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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