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장비 생산업체인 레텍커뮤니케이션스(대표 임대희 http://www.letek.com)는 최근 IMT2000 광중계기용 아날로그 광모듈을 개발, 생산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올 상반기에 선보인 디지털 광모듈에 이은 후속모델로 고출력과 저잡음, 선형성, 15㏈ 이상의 입력허용범위를 지원하는 기술적 특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WDM 방식이 아닌 단일 파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며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로 운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레텍은 IMT2000 광중계기용 광모듈의 연간 시장규모가 700억원으로 추산된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안정적인 매출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