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장비 생산업체인 레텍커뮤니케이션스(대표 임대희 http://www.letek.com)는 최근 IMT2000 광중계기용 아날로그 광모듈을 개발, 생산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올 상반기에 선보인 디지털 광모듈에 이은 후속모델로 고출력과 저잡음, 선형성, 15㏈ 이상의 입력허용범위를 지원하는 기술적 특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WDM 방식이 아닌 단일 파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며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로 운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레텍은 IMT2000 광중계기용 광모듈의 연간 시장규모가 700억원으로 추산된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안정적인 매출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