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이 삼성카드로 지방세 자동수납처리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방세를 납부하고 있다.
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최근 개통한 서울시 지방세 카드결제 서비스가 납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카드에 따르면 서비스를 개시한 지난달 16일부터 보름간 각 구청에 설치된 키오스크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결제금액이 27억7000여만원, 건수로는 5450건에 달했다. 이는 실제 이용기간인 열흘간 결제실적으로 하루 평균 545건이 구청 직원을 통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처리됐다.
삼성카드는 카드 납부서비스가 창구 납부에 비해 신속하고 간편한데다 현금을 지출할 필요가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