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이상기 http://www.hyundaicard.com)는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카드 전면에 새겨 발급해주는 ‘마이픽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서비스는 각종 사진이나 캐리커처, 장면·풍경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카드에 디자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국내 전용카드인 여우카드에 적용한 뒤 비자·마스타 등 해외 카드로도 확대하기로 했다. 서비스를 원하는 회원들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본인이 택한 사진과 이미지를 발송하면 된다. 또 기존 회원들도 교체발급이 가능하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6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