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2 대한민국기술대전 온라인강진축구 프로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담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강진축구’에 프로로 등록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로 1등 1팀에게 산업자원부 장관상 100만원, 2등 2팀과 3등 3팀에게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상으로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이 주어진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