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2 대한민국기술대전 온라인강진축구 프로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담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강진축구’에 프로로 등록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로 1등 1팀에게 산업자원부 장관상 100만원, 2등 2팀과 3등 3팀에게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상으로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이 주어진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3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