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2 대한민국기술대전 온라인강진축구 프로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담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강진축구’에 프로로 등록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로 1등 1팀에게 산업자원부 장관상 100만원, 2등 2팀과 3등 3팀에게 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상으로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이 주어진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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