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프로그램 위성분배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래온라인(대표 홍석환)은 11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디지털케이블시스템의 혁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케이블방송의 발전방향을 짚어보고 AOL, 타임워너, AT&T, 아틀란타 등 미국내 주요케이블사업자들의 디지털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미래온라인은 이번 세미나에서 미국 믹밴드네트워크사의 디지털케이블장비인 BMR1200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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