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프로그램 위성분배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래온라인(대표 홍석환)은 11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디지털케이블시스템의 혁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케이블방송의 발전방향을 짚어보고 AOL, 타임워너, AT&T, 아틀란타 등 미국내 주요케이블사업자들의 디지털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미래온라인은 이번 세미나에서 미국 믹밴드네트워크사의 디지털케이블장비인 BMR1200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