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재단(대표 정귀래)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SF(Soul of the Future)전’을 서울시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지난 5월 공모한 ‘2002 서울 만화·애니메이션 우수기획 전시 공모전’에서 당선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문생 감독 등 작가 8명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문의 (02)3455-8484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