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발족한 글로벌IT마케팅 포럼(회장 김용한)이 국내 게임업체 해외 진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IT포럼은 우선 지난 1일자로 3D 온라인게임업체 진인소프트 정필용 이사를 게임분과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위원회를 강화했다.
게임분과위는 앞으로 기관·단체를 비롯해 종합상사·대기업과 해외 공동마케팅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IT포럼 사무국을 맡고 있는 한국정보통신수출지원센터 허상웅 실장은 “게임분과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가 최근 10대 IT수출 주력품목인 CDMA·셋톱박스·TFT LCD·초고속인터넷 등 분과위별 지원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