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제조기업인 태광실업(대표 박연차 http://www.t2group.co.kr)이 다음달 1일 부산에서 열리는 ‘나이키 제품정보관리(PDM) 워크숍’에 참여해 나이키 본사와 태광실업간 PDM 연동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 태국에 있는 나이키의 주요 제조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전세계 나이키 제조공장들의 PDM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보공유를 도모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태광실업측도 “이번 워크숍에서 지난해 협력업체를 고려하지 않은 나이키 중심의 네트워크가 일단 실패했다는 점에 착안해 나이키 공장과 본사간 협업관계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