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업체인 드림컨텐츠(대표 김희중 http://www.dreamcontents.net)는 인터넷 전용 영화관 토마토필름(http://www.tomatofilm.com)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토마토필름은 현재 약 250편의 영화를 서비스 중으로 월 6000원의 정액제로 운영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영화뿐 아니라 만화, 뮤직비디오와 같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