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업체인 드림컨텐츠(대표 김희중 http://www.dreamcontents.net)는 인터넷 전용 영화관 토마토필름(http://www.tomatofilm.com)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토마토필름은 현재 약 250편의 영화를 서비스 중으로 월 6000원의 정액제로 운영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영화뿐 아니라 만화, 뮤직비디오와 같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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