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의 직장과 양육 문제를 한번에 해결한다.’
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가 개발센터인 분당의 하이테크센터에 육아시설인 ‘제2호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삼성SDS 어린이집’은 여직원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해결하고, 임직원들의 안정된 회사생활 보장을 위해 지난 97년 처음 설립된 것으로 서울 역삼동 본사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한편, 전체 직원의 15%인 1000여명이 IT전문 여성인력으로 구성된 삼성SDS는 사내 여성 전용 커뮤니티인 ‘SDS-우먼닷컴’도 운영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