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인텔에 이은 세계 제2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업체.
지난 69년 공동 창업자인 존 케리의 미국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의 자택 거실에서 시작된 AMD는 30여년 만인 지난해 기준으로 39억달러의 매출과 1만4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같은 성장은 인텔보다 빠른 클록속도를 갖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더 낮은 가격에 내놓았고 마니아층과 조립PC 시장 등의 틈새시장을 적절히 공략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포천 500대 기업 및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대 기업에 속한 AMD는 현재 마이크로프로세서와 플래시메모리를 비롯해 통신·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등을 위한 집적회로 등을 생산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