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계측기업체 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이 사이버고객지원센터(http://crm.willtech.co.kr)를 오픈했다.
제품소개와 SW 다운로드, AS 신청, 사이버교육 등을 최신 멀티미디어 기법으로 소개하는 이 센터는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신청한 AS 신청건의 진척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윌텍측은 사이버고객지원센터 오픈을 계기로 고객과 회사 담당자가 일대일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고객지원센터의 운영범위를 독일·미국 등 전세계로 확대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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