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업체 삼영전자(대표 변동준 http://www.samyoung.co.kr)는 기존 제품 대비 임피던스를 50∼70% 가량 낮춘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NXC 시리즈’를 개발, 양산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레이디얼 리드(radial lead) 형태의 이 제품은 컴퓨터 주기판, 입출력단, 휴대폰 충전기 등의 전원공급장치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교류 저항치가 낮아 콘덴서 사용수를 줄일 수 있고 고체 콘덴서 대체로도 사용이 가능, 세트제품의 소형화와 저비용화가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사용전압 6.3∼16V △정격용량 470∼3300㎌ △사용온도 영하 40도∼영상 105도 △영상 105에서 2000시간 보증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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