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업체 삼영전자(대표 변동준 http://www.samyoung.co.kr)는 기존 제품 대비 임피던스를 50∼70% 가량 낮춘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NXC 시리즈’를 개발, 양산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레이디얼 리드(radial lead) 형태의 이 제품은 컴퓨터 주기판, 입출력단, 휴대폰 충전기 등의 전원공급장치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교류 저항치가 낮아 콘덴서 사용수를 줄일 수 있고 고체 콘덴서 대체로도 사용이 가능, 세트제품의 소형화와 저비용화가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사용전압 6.3∼16V △정격용량 470∼3300㎌ △사용온도 영하 40도∼영상 105도 △영상 105에서 2000시간 보증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