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한·중 국가대항전이 열린다.
온라인게임업체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오는 12월 한국과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드로이얀 온라인’을 정식 종목으로 한·중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위즈게이트는 이를 위해 양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다음달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선발전은 4대4 팀대항 방식과 1대1 개인전으로 치러지며, 모든 시합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 참가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전국 PC방에서 접수하며, 참가신청일 기준으로 80레벨 이상의 유저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드로이얀 온라인 한·중 국가대항전은 오는 12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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