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이오 공연이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에서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위원장 정원식)는 세계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지원을 받는 호주공연팀 어스의 ‘생명의 정원’이 엑스포 기간에 공연된다고 22일 밝혔다.
생명의 정원의 1막 ‘생명의 탄생’에서는 황무지에서 생명이 싹트고 인간과 자연이 아름답고 평화롭게 지내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환경파괴를 주제로 한 2막에서는 25m 상공에서 환경파괴범 거미가 등장해 정원에 있는 사람들과 식물들을 괴롭히고 환경을 오염시키며, 3막 ‘생명의 신비’에서는 평화의 메신저 식충식물이 등장해 환경파괴범을 제거하고 환경오염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내용이 공연된다.
호주공연팀 어스는 94년 호주 시드니 축제를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졌으며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에서 생명의 정원을 공연해 호평을 받았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
10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