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140㎽ 출력의 적색 반도체 레이저를 개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8배속 이상의 고속 DVD+-R/RW에서도 데이터의 기록을 가능하게 한다. 미쓰비시는 12월에 시제품을 출하하고 내년 6월부터 월 10만대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PC 성능 향상과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대용량의 DVD+-R/RW가 외부 보조기억장치로 각광받고 있으나 현재로선 2∼2.4배속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7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
8
“韓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9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