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은 추석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수출 물량과 부족한 내수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수원과 구미사업장의 18개 브라운관(CRT)용 유리 생산라인을 100% 풀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코닝은 이에 따라 생산직 사원들이 3조 2교대로 하루 800명씩 총 2400명이 일하게 되며, 정상근무로 인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추석연휴 기간에 특식과 특근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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