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 허영호 http://www.lginnotek.com)은 최근 중국 후이저우공장에 혁신학교를 개설했다.
후이저우공장의 혁신학교는 근성과 추진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3박 4일간 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과정은 근성훈련·한계돌파 과정·응집력 다지기·자기변혁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LG이노텍은 세계 1위 달성, 강한 기업 및 강한 인재육성, 경영성과 극대화를 위해 지난 93년부터 구미·광주 등에 혁신학교를 운영해 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7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에 R&D 집중…고부가 부품 사업 확대
-
8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8〉하나마이크론, AI 시대 첨단 기판·패키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
10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