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페어차일드는 18일 경기도 부천 한국법인에서 돈 데비앙 본사 부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최양오 한국법인 수석부사장(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패키지기반기술연구소’의 현판식을 가졌다.
전력용 반도체업체 페어차일드반도체(대표 커크 폰드)는 18일 경기도 부천시 한국법인에 ‘패키지 기반기술 연구소’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페어차일드는 앞으로 이 연구소를 통해 전세계 연구 및 생산조직과 연계해 소재를 혁신한 초소형 차세대 패키지 조립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돈 데비앙 기술담당 부사장은 “한국법인은 기술·생산 인프라가 뛰어난 아시아지역의 전략기지”라면서 “이 연구소를 바탕으로 전세계 5만여 고객사에 새로운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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