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정보기술(대표 장경태 http://www.wizit.com)은 서울방송 자회사인 SBS美(대표 고대화 http://www.sbsme.com)와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개발과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위즈정보기술이 자체 개발한 유무선인터넷서비스인 ‘위즈미즈’를 통해 SBS美의 온오프라인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위즈미즈’는 단문메시지서비스(SMS)와 무선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참여와 기업 마케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웹투폰과 폰투웹 기능을 동시 지원해 기업이 실시간으로 SMS 통계를 알 수 있으며 비용절감과 대용량 트래픽 처리에 있어 ARS시스템에 비해 효과적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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