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업체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일본 타이토사와 아케이드 경품게임기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건은 최근 양사가 체결한 ‘전략적 제휴 협정서’의 일환이다. 양사는 협정 체결을 통해 이오리스는 자사의 게임기를 타이토를 통해 일본에 수출하고 이오리스는 타이토의 게임기를 국내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하기로 했으며 또한 해외에서 협력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오리스의 전주영 사장은 “타이토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게임 판매를 중심으로 일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킹오브파이터 2002’ 등의 수출을 통해 연내 1000만달러 수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