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이오링크(대표 고영수)는 미국의 실험동물회사 할란과 올해 말 아시아 합작법인 ‘할란아시아’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할란아시아는 아시아지역의 실험동물 공급과 마케팅을 전담하며 대표이사에는 대한바이오링크의 연구기획 실장인 김선호 박사가 선임됐다.
대한바이오링크측은 “그동안 대한바이오는 국내시장에 한정해 영업을 해왔지만 할란아시아를 통해 영업망을 확대하고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